경상북도수목원은 지금까지
10명 이상의 단체 관람객 중심으로 제공하던
숲 해설 서비스를 오늘부터는
오전과 오후 각 1회 씩 가족 등
개별 관람객들에게도 제공합니다.
경상북도수목원은 깽깽이풀, 노랑무늬붓꽃 등
흔히 볼 수 없는 멸종위기식물을 볼 수 있고, 벚꽃은 오늘부터 개화가 예상돼
장관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숲해설을 듣고싶은 관람객은 10명 이상 단체는 방문 3일 전에 예약을 해야 하고,
가족 등 소수 개별 관람객은 숲해설전시관
1층 안내데스크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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