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독도의용수비대 창설 59주년 기념일을 맞아
생존한 독도의용수비대원을 위문했습니다.
독도의용수비대는
6.25전쟁 끝 무렵인 1953년 4월 20일부터
1956년 12월까지 일본의 침탈로부터
독도를 지키기 위해 조직된 순수 민간조직으로 33명의 대원이 활동했는데
현재 87살 이규현 옹을 비롯해 10명이
생존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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