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투신사망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해당학교의 전교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13.7%인 86명이 학교폭력에 피해를
당했다고 대답했습니다.
1학년 학생은 210명 가운데 24명이,
2학년은 38명, 3학년은 24명이 피해를 당했으며 이 가운데 36건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밝히고 있었습니다.
또 이번 사건의 가해자인 전군으로부터는
17건의 추가 피해사례가 나왔고 전군 외의
폭행 피해사례도 69건에 이르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