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발의로 제출된
'대구시 친환경 의무급식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첫 심의가 열렸지만
결론을 못내고 다음회기로 넘겨졌습니다.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5시간 가까이 마라톤 심의를 했지만
대구시와 교육청, 구,군청이
열악한 재정상황을 이유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데다,
여론 수렴과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심사를 유보하기로 하고 다음회기로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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