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도내 첫 모내기

입력 2012-04-19 15:51:50 조회수 1

경상북도내에서는 올해 첫 모내기가
경산시 자인면에서 실시됩니다.

도내 첫 모내기의 주인공은
쌀 전업농인 55살 신호철 씨로
오늘 경산시 자인면 계남리 원당들에서
자신이 경작하는 논 30ha 가운데 2.3ha에
조생종 운광벼를 이앙기로 심을 예정입니다.

신 씨는 올해 모내기를 위해
지난달 20일 운광벼를 파종했는데
오는 9월 15일 쯤 수확해
추석 제수용 햅쌀로 시중가격보다 20kg에
2~3천원 비싼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