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에서는 올해 첫 모내기가
경산시 자인면에서 실시됩니다.
도내 첫 모내기의 주인공은
쌀 전업농인 55살 신호철 씨로
오늘 경산시 자인면 계남리 원당들에서
자신이 경작하는 논 30ha 가운데 2.3ha에
조생종 운광벼를 이앙기로 심을 예정입니다.
신 씨는 올해 모내기를 위해
지난달 20일 운광벼를 파종했는데
오는 9월 15일 쯤 수확해
추석 제수용 햅쌀로 시중가격보다 20kg에
2~3천원 비싼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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