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신규 공중보건의사 179명을
배치합니다.
신규로 배정된 공중보건의사는
전문의 63명, 인턴 6명, 일반의 45명,
치과의 23명, 한의사 42명으로
오늘부터 도내 보건소와 공공병원,
보건지소에 배치돼 3년간 근무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도내 보건소와 보건지소 등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모두 5백 53명이 됩니다.
한편, 2005년 도입된 치·의학전문대학원과
의대 여학생 합격률 증가 등으로
2020년까지 공중보건의사의 공급이 지속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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