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왕피천 세계적 생태관광 명소로 육성

입력 2012-04-19 15:51:56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왕피천에 대해 오는 2015년까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등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생태관광 10선」에도 왕피천이 선정되도록
건의했습니다.

왕피천 일대는 자연경관이 뛰어난데다가
455분류군의 식물이 분포하고 있고,
산양·수달·매·물수리 같은 멸종위기종과
희귀성 어종인 연어·은어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우리나라 최초 국가지정 논습지인
상주 공검지를 람사르습지로,
울릉도와 독도, 동해안 일대를
세계지질공원으로,
울진 금강송 군락지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의 등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