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동 화가의 29번째 개인전이
봉산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획'이라는 주제로
전통적인 한지위에 먹과 주묵으로
여러번 겹쳐쓰기를 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노상동 화가는 전통서예를 해체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추상서예양식의 현대미술 작품을 모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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