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에 통합물류센터 건립이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상주시 낙동면에 700억 원 규모의 통합물류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LS네트웍스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상주는 경북 어디서나 60분대,
전국에서는 2~3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한
교통의 요충지여서
물류단지의 최적지로 꼽힙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