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복지 소외계층 적극 발굴

입력 2012-04-18 16:37:26 조회수 1

대구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찾기 위한
일제 조사에 나섭니다.

올해부터 노인이나 장애인,
한 부모 가정의 부양의무자 소득기준이
최저생계비의 130%에서
185%로 완화 조정돼
기초수급 대상자가 늘어납니다.

또 실직자, 휴.폐업가구, 노숙인들을
긴급지원 대상자에 포함시키는 등
복지 소외계층을 적극 찾아내
적합한 보호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대구시와 구,군청의
복지소외계층 집중 발굴조사는
다음달까지 한달동안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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