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에 처음으로
일본 기업의 투자가 이뤄져
오늘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초정밀복합가공기 제작업체인
일본 나카무라토메 정밀공업은 달성군 현풍면
대구테크노폴리스지구에서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이 회사는 1,970만달러를 투자해
정밀복합가공기 제조공장을
오는 10월까지 짓고 연말부터 양산에 들어가
생산품 전량을 유럽과 미국 등지에
수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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