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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 교내폭력 집중조사

입력 2012-04-18 11:12:46 조회수 1

중학생 투신자살 사건을 수사중인 영주경찰서는
숨진 이군의 유서에 나온 폭력서클이
실제로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 부분에 대해 수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6일 가해학생들에 대한
1차 조사를 한데 이어 서클 단원들을 불러,
폭력을 휘두르거나 금품을 빼앗은 행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군이 투신하기 전인 오전 8시 50분
가해 학생에게 보낸 '장례식장 오지 마라'는
마지막 문자메시지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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