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은 오는 5월부터
관내 숙박·목욕장업, 세탁업,
위생관리용역업 등 공중위생업소 343곳을
대상으로 서비스평가를 실시합니다.
평가대상 업소는 관내 숙박업 65곳,
목욕장업 48곳, 세탁업 195곳 등으로
오는 12월까지 해당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합니다.
평가분야는 일반현황 및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부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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