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달성습지를 30년 전의 두루미 서식지로
복원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환경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달성습지 철새
네트워크'를 발족했습니다.
앞으로 발족식을 통해 달성습지에 도래하는
철새 개체수를 늘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달성습지 구하도 복원사업 현장 등도
방문합니다.
달성습지는 두루미류를 비롯한 100여 종의
철새들이 도래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습지였지만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인해 두루미는
찾아오지 않고 있으며 도래하는 철새의
개체수도 감소해 보존 방안 마련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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