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신도시를 공유한 안동과 예천이
지방행정체제 개편안에서 통합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대통령 소속 지방행정체제 개편추진위원회가
의결한 지방행정체제 개편안에 따르면
경북도청 이전지인 안동과 예천,
충남도청 신도시인 홍성과 예산,
전남 여수·순천·광양은 여론조사없이
통합절차를 밟도록 했습니다.
이 개편안은 오는 6월 대통령과 국회의장에게 보고된 뒤, 본격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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