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간 일반인의 접근이 금지된
팔공산 정상부 비로봉이 전면 개방됩니다.
군위군에 따르면
비로봉 인근의 공군부대 영내면적을 축소하고, 그 자리에 자연친화형 공원과 탐방로를
내년까지 조성해
민간인의 출입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개방조치는 1960년대 말
군부대와 방송국 송신시설이 들어서면서
출입이 통제된지 40여년만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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