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본부는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프로젝트의 하나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오늘 오후2시부터 소방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합니다.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 향상을 위해 시행하는
이번 경연대회에는
직장인과 주부, 학생 등 38명의 선수가 참가해
심폐 소생술 기량을 겨룹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서구석인 생활습관 확대로
심정지 환자는 늘고 있지만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1.4%로
미국의 16%보다 현저히 낮고
심정지 환자 생존율도 선진국 절반수준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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