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원과 경북지역 시민단체 회원 등
30여명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독도 침탈행위와 교과서 왜곡행위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일본의 독도 도발행위는
아직도 제국주의적 망령에 사로잡혀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며 독도 침탈 야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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