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에서
김천의 새누리당 이철우 당선인이
전국 최다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철우 당선인은
83.5%의 최종 득표율로 전국 1위를 차지했고
안동의 김광림 당선인은
82.5%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대구지역에서는 조원진 당선인이
76.2%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고,
유승민 당선인이 70%에 육박하는 득표율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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