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총선 선거일을 하루 앞두고
경찰과 선관위가 불법선거 방지를 위한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선거가 임박한 시점에
부동표 흡수를 위한 금품살포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 검문 검색과 함께
주택가와 음식점 주변을
집중 감시할 계획입니다.
각 선관위도
불법선거 의심지역이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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