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구미의 생활권 통합에 대해
구미지역 국회의원 후보들은 대부분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경실련이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구미시 갑,을 선거구 후보 12명을 상대로
대구와 구미의 생활권 통합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
대부분 원칙적으로 통합에 찬성한다는
답했습니다.
하지만, 일방적인 대구로의 흡수 통합에는
반대하며, 대구지역으로의 인구와 상권 집중을
막을 수 있는 구미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한편, 구미 경실련의 이번 조사에
민주통합당 안장환 후보와
무소속 김성식,신수식,김대호,허성우 후보는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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