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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과학관이 개관 1년을 맞았습니다.
국내 수준급의 시설과 프로그램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전국에서 관람객이 찾아
구미의 새로운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김종학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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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동락공원에 자리잡은 구미 과학관,
대구외국인학교 어린이들이 3D 천체투영관에서 우주여행을 다룬 영화를 보며
천정 가득히 펼쳐지는 입체 영상에 압도됩니다.
물리체험실에서는 물리학의 기초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다양한 기구들을 체험하며 과학의 원리를
깨우칩니다.
◀INT▶우다애/구미도개고등학교 2학년
"교과서에 나온 걸 여기서 해보니까 더 기억에 남고 되게 좋은 것 같아요"
국비와 도비,시비 등
70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지은 구미과학관은
3D 천체투영관 외에도 4D영상관,
디지털체험전시실, 지구과학체험 전시실 등을
갖추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INT▶백옥경 관장/구미과학관
"이 곳에서 기초적인 과학과 친해지는 것 뿐만 아니라 심화적인 과학활동을 펼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많이 마련하려고 생각 중에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이 곳을 찾은 관람객은
6만 5천 명, 입소문을 타고
대구,경북지역 뿐 만 아니라 서울과 부산에서도
관람객이 찾고 있고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부터는
지방우수 과학관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S/U]개관 1년이 된 구미과학관이 온 가족이
찾을 수 있는 구미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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