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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예비사회적 기업 39개 인증

이상석 기자 입력 2012-04-06 15:49:07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본격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예비사회적기업 심사를 통해
청도 코미디시장과 포드림 등
39개 기관을 선정하고,
이를 통해 320여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내년 3월까지 1년 동안 재정지원을 받게 되고
신규 일자리 가운데 65% 가량을
고령자나 결혼이주여성 등 취약계층을
고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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