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제44주년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오늘 오후 도청 강당에서 갖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향토예비군 육성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안동시 김팔동 소대장이
국방부 장관상을 받고
칠곤군 기산면대가 우수 예비군부대로
도지사상을 수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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