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대구경북지역 녹색협의회 소속 녹색기업
20개사로부터 1억원을 후원받아
취약계층 800여 명을 대상으로
생태관광 바우처를 운영합니다.
이 제도는
취약계층에게 생태관광 무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구지방환경청이
후원기업 선정과 프로그램 정보를 주고
녹색기업협의회가 후원경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지난해에도
녹색기업 16개사가 1억원 상당의 후원금과
현물을 지원해 취약계층 640여 명이
무료 생태관광 체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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