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지역 기업체들의 경기 전망이
모처럼 호전되고 있습니다.
김천상공회의소가
최근 김천지역 75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2/4분기 경기 전망조사를 한 결과
전망치가 88로, 1/4분기의 70.5보다
많이 높아졌습니다.
김천지역 기업체들의 경기전망치는
지난해 1/4분기 이후
4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김천상공회의소는
이같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미국 경기 회복세와 유럽재정 위기의
진정 기미 때문이지만,
중동정세 불안과 국제유가의 고공행진으로
경기 회복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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