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진도개와 삽살개에 이어
경주지역 토종개인 동경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동경이는 삼국사기 등 옛 문헌과
신라 고분의 토우를 통해
역사문화적 가치가 큰 데다
꼬리가 없거나 짧은 특징이 문헌 기록과
일치하고, 유전자 분석 결과 한국 토종개에
속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서라벌대학에 있는
한국 경주개 동경이 보존협회에서는
3백여 마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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