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도담에서 영천 구간 복선전철 사업의
기본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총연장 148km의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은
3조 6천여 억원의 사업비로 내후년 착공해
2018년 완공됩니다.
물동량이 많은 도담. 안동 구간은
복선이며, 나머지 구간은 복선부지는 매입하되단선으로 시공됩니다.
중앙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안동.서울간 소요시간은 1시간 18분,
영주.서울간은 1시간 8분입니다.
국토해양부는 또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에 맞춰중앙선 북영주역과 영동선 문단역을 연결하는
0.7km의 북영주 삼각선은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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