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6% 올랐습니다.
이는 2010년 11월 2.9% 이후
16개월만에 처음으로 2%대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국제유가 상승으로
휘발유 값이 19주 연속 오르고
배추, 풋고추 등
일부 농축수산물 가격도 가파르게 올라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 물가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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