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장애인들로 구성된
장애인 관광도우미센터가
전국의 장애인단체 대표들을 초청해
사전 답사여행을 시켜줬습니다.
센터는 장애인단체 대표 80여 명에게
내일까지 불국사 등 문화유적지를 소개하고,
사업 홍보 설명회도 열었습니다.
경주시가 지난 2005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설한 장애인 관광도우미센터는
전국의 장애인들에게 여행과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하고, 장애인 문화관광해설사도
양성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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