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재료 납품 갈등으로
포항지역 13개 학교의 급식이
어제부터 이틀째 중단됐으나
내일부터 대부분 정상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교육지원청에 따르면
13개 급식업체와 일선 학교간의 계약이 체결돼
내일부터 대부분의 학교에서
급식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동중학교 등 학생수가 천 명을 넘는
한 두 개교는 식재료 공급량이 많아
모레부터 정상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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