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한국수력원자력의 요청으로
임시 본사의 사무실과 사원주택으로
활용할 만한 건물을 조사한 결과,
마땅한 곳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무공간의 경우
직원 3백여 명이 사용할 사무용 건물이 없고,
사원 주택도 회사 규정상 소형이어야 하지만
미분양 공동주택 대부분이 중대형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수원은
경주시가 본사 조기 이전을 요구해왔지만,
정작 기본시설을 확보하기 어렵다며
조기 이전에 난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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