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역 각 시군은 청명과 한식을 전후해
대형 산불의 발생위험이 높을 것으로 보고
산불 예방활동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각 시군은 청명과 한식인 4일과 5일에는
전 공무원의 50%를 비상근무하도록 하고
마을별로 담당을 정해 산불예방 활동에
나서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성묘객들의 소각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입산자의 차량번호와
인적사항도 파악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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