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포항시 송라면 지경리
다라산에서 '다문화 가족과 함께 희망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연수생,
유학생들과 함께
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올봄에 2천백여㏊에
112억 원을 들여 소나무와 백합나무, 특용수 등 415만 그루를 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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