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은 소득증가율은 낮지만
소비지출 증가율이 높아
전형적인 소비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0년 대구의 지역 총소득은 천 717만원으로
5년전에 비해 29.9% 늘어나
소득증가율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1위에 그쳤습니다.
반면 1인당 민간소비지출은
천 159만원으로 34.3%나 증가해
소비지출 증가율이 전국 8위를 기록했고
전국 평균 소비지출 증가율 29.7%보다
5% 포인트나 높았습니다.
경북도 비슷해
1인당 소득증가율 29.6%로 12위,
소비지출 증가율은 35.3%로
6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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