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계 백화점이 대구에 진출하기로 해
유통업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됐습니다.
영국의 대표적인 백화점인 '데벤함스'는
범어네거리 두산위브더 제니스 상가에
오는 10월 개점을 목표로
다음달 착공에 들어갑니다.
이에따라 지난해 현대백화점에 이어
신세계가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에 들어오는 등
외지 대형백화점의 진출 계획이 잇따르고 있어 대구 유통업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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