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바이오 벤처기업인 애니젠과 한국비엔씨가
첨단의료복합단지에 둥지를 틉니다.
대구시는 오늘 이들 기업과
첨복단지내에 연구개발센터 설치와
인근 산업단지에 생산시설을 투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애니젠은 오는 2015년까지
36억원을 투자해 첨복단지에 R&D센터를 짓고
한국비엔씨는 74억원을 투자해
본사까지 이전할 계획입니다.
본사를 전남 장성에 두고 있는 애니젠은
항균 펩타이드와 항암제 등
신약 개발을 하고 있고,
경기도 화성에 본사를 두고 있는 비엔씨는
생체재료를 개발·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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