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의료원 새병원이
다음달 착공됩니다.
동산의료원에 따르면
새병원 시공사로 주간사인 대우건설과
지역 건설사인 신흥건설, 세원건설
컨소시엄으로 낙착됐습니다.
새병원은 계명대 성서캠퍼스 의료시설부지
4만여 제곱미터에 지하5층 지상20층,
천 33병상 규모로 지어집니다.
세병원은 다음달 착공해
2015년 7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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