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구미선관위, 금품제공 도의원 후보 수사 의뢰

입력 2012-03-28 15:57:12 조회수 1

구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경북도의원 A모 후보와
선거대책본부장 B모 씨를
대구지검 김천지청에 수사의뢰했습니다.

구미시 선관위에 따르면
B씨는 지난 12일 오후 구미시내 한 식당에서
유권자 C모 씨를 만나 A후보를 도와달라며
현금 105만 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A후보는 이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