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병원이 오늘 오전
국가 지정 전문센터인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는
기존 치료실을 가량 확장한 387 제곱미터에
2개의 무균실을 포함한 20병상을 갖추고
두부저온 치료기 등 최신 의료장비를
보강했습니다.
동산병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로부터
대구·경북지역 신생아 집중치료센터로 지정돼
15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았습니다.
앞으로 10년간 환자 치료실적과 전문의 교육,
미숙아 생존율 등을 평가해
매년 1억 4천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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