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관광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외국어로 관광 홍보물을 만들 때
외국인과 교수, 여행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검증을 반드시 거치고,
외국인 취향에 맞춘 계절별, 테마별
관광 홍보 전략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경북의 관광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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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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