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유림관리소가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 국유림에서
올해 나무심기 사업을 시작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장은
지난 2009년 대형 산불이 발생한 곳으로
20헥타르에 걸쳐 불에 탄 고사목과
병해충에 감염된 나무를 모두 베어내고
금강 소나무를 심었습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오는 4월 말까지
상주와 구미, 김천, 칠곡 등
국유림 43헥타르에 나무 12만 7천 그루를
심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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