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재산을 신고한
경북지사와 부지사 2명, 도의원 등
경북지역 67명의 평균 재산액은
7억5천여 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김관용 경북지사의 재산은 지난 해보다
2억8천여 만원이 증가한 15억6천여만원으로
신고됐습니다.
최고액 신고자는
최병록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의
44억9천만원, 최저액 신고자는 김하수 도의원의 3천357만원입니다.
또 경북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된
경북개발공사 사장과 시군의원 등 283명의
평균 재산액은 5억 6천 5백여 만원이었습니다.
재산 증가자는 165명, 감소자는 118명이었고
증가액 평균은 7천8백여 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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