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수준별 영어수업중에
A 양이 기간제 여교사 B모 씨의
얼굴과 허벅지를 수차례
손과 발로 때리고 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양은
여교사 B씨로부터 수업시간에 떠든다는 이유로
칠판 지우개로 두차례 머리를 맞자
우발적으로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양과 여교사 B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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