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모든 초등학교 학습 부진아를
특별코치가 찾아가 지도하는 특별지도가
이달부터 시작됐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학습클리닉센터 학습코칭단 70명를
모든 초등학교에 전담 배치했습니다.
이들 코칭단은 1명이 4-5개의 초등학교를 맡아
학습부진 어린이들의 원인파악과
맞춤형 학습 습관지도, 심리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학습 코칭단 사업비는 지난해 교과부로부터
기초학력 우수교육청으로 지정돼 받은
예산 80억원으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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