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4월 1일자로
유치원과 초,중,고에 재학중인 다문화 학생은 전체 0.8%인 3천 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8년 천 539명에서
해마다 500명씩 늘어나
3년 사이 2배나 늘어난 셈입니다.
대구지역도 다문화 학생이 지난해
천 262명으로 지난 3년 동안
67%나 증가했습니다.
부모의 국적은 조선족을 포함한 중국과 일본,
두 나라가 60% 가량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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