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음달부터 23개 전 시,군에
희망복지지원단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희망복지지원단은
지역 복지 대상자에게 복지.보건.고용.주거 등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복지협의체 운영,
찾아가는 상담 등 체계적인 복지관리 업무를
맡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복지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난해말 천 668명인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을
오는 2014년까지 2161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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