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핵안전 연대는
고리 1호기 사고 은폐와 관련해,
당시 고리원전 본부장으로 근무했던
정영익 현 월성원전 본부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핵안전 연대는 고리 1호기 사고를 은폐하고
비상발전기가 고장난 채 원전을 가동해온
정 본부장이 월성1호기의 수명 연장을
지휘해서는 안된다며,
월성원전이 자격 미달 문제 인사들의
은신처가 되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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