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와 대한태권도협회가
경주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 대회를 열기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이나 8월쯤
47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천 8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닷새간의 일정으로
첫 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경주시가
2011 경주 WTF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 개최를 기념해 태권도협회에 제안해 성사됐습니다.
앞으로 격년제로 세 차례 대회를 연 뒤
영구 개최 여부를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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