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계명대간의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임대 재계약 갈등이
해소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계명대의 문제해결을 위한 '합숙토론'을
대구시가 받아 들인데 이어
계명대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주행로를
개방하고 방문차량에 대한 5부제도
일시 유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임대문제에 따른 갈등을 풀기 위한
'합숙토론'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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